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특집기사
주제 : 지속 가능한 환경과 디자인의 조우(遭遇) : 동아랩스가 그리는 공간의 미학
저희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는 매년 6회, 정성스럽게 선별한 디자인 우수 사례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 사례들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때로는 우리의 삶에 깊은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기업의 성장을 돕고, 더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각 사례를 통해 디자인 과정의 고민과 열정, 그리고 빛나는 성공의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26년 1호 특집기사
디자인 기업명 : 동아랩스
대표자 : 이경희
지속 가능한 환경과 디자인의 조우(遭遇) : 동아랩스가 그리는 공간의 미학
시각과 공간, 그리고 환경의 경계를 유연하게 유영하는 디자인 하우스 ‘동아랩스(Donga Labs)’가 친환경 소재를 예술적 오브제로 승화시키며 전시 업계의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동아랩스의 디자인 철학은 ‘지속 가능한 미학’에 그 뿌리를 둡니다. 아이디어의 원형이 훼손 없이 발현되도록 고도의 정밀 설계를 선행하며, 관람객의 호흡을 고려한 섬세한 동선과 시각적 임팩트의 균형을 통해 정보 전달 그 이상의 정서적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 소비가 지배적이던 전시 문화에 ‘순환’과 ‘가치’라는 고결한 숨결을 불어넣으며, 우리 시대를 향한 따뜻한 위로와 혁신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허니콤보드, 경량의 가벼움에 담긴 구조적 강건함
동아랩스가 제안하는 허니콤보드(Honeycomb Board) 솔루션은 자연의 벌집 구조에서 영감을 얻은 경량·고강성 소재로, 물리적인 가벼움 속에 놀라운 구조적 안정성을 품고 있습니다.
이는 웅장한 전시 가벽부터 찰나의 시선을 붙잡는 섬세한 오브제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별도의 랩핑이나 목공 공정 없이 오직 조립만으로 완성되는 ‘비워냄의 미학’을 실천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를 활용한다는 점은 현대 사회의 시대적 소명인 ESG 경영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는 가장 우아한 수단이 됩니다.
동아랩스는 직선의 절제미와 곡선의 유연함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순수하고도 강렬하게 공간에 각인시킵니다.

(그림 :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로 만들어지 부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성취 : 디자인의 가치를 증명하다
동아랩스의 독창적인 역량은 수많은 국제적 전시 현장에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며, 디자인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증명해왔습니다.
- 부산디자인페스티벌 (2024-2025): 2년 연속 독보적인 부스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한옥의 전통적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우진각 지붕과 격자 문살의 디테일을 종이 레이어링 기법으로 정교하게 살려냈으며, MBN 방송 취재 및 '월간 디자인' 인터뷰로 이어지며 업계에 신선한 영감을 던졌습니다.

(사진 : 부산디자인페스티벌 2025년 전시)
- 2025 부산국제음식박람회 (미쉐린존): '여행'이라는 유기적인 테마 아래, 미쉐린 선정 업체의 격에 맞는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을 조형했습니다. 친환경 오브제와 목공의 유연한 조화는 공간의 밀도를 높이며 프리미엄 공간의 정의를 새롭게 내렸습니다.

(사진 : 부산국제음식박람회 2025년 전시)
- 패패부산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 '부산패션 Re-Flying'의 메시지를 친환경 부스에 담아내며,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시 기획력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 패패부산 2025년 전시)
-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H2 MEET): 기업의 브랜드 언어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24개 목공 부스의 기획부터 시공, 철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결함 없는 원스톱 프로세스로 완수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사진 :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년 전시)
순환형 전시 문화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렌탈 솔루션
동아랩스는 제작의 단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렌탈 시스템’을 통해 전시의 선순환 구조를 제안합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하이엔드 전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 후 회수와 보관, 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을 통해 환경 부하를 최소화합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일회성 제작이 주를 이루던 전시 문화를 순환하는 예술로 변모시키는 유의미한 시도입니다.
또한, 설계 초기부터 관람객의 안전과 하중, 전기 배선 등 보이지 않는 안전 요소까지 엄격하게 반영하는 동아랩스의 장인정신은 국립부산과학관의 대형 트리 체험존과 같은 공공 프로젝트에서도 빛을 발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혁신의 경계에서, 브랜드의 미래를 그리다
동아랩스는 기존의 전형적인 전시 문법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소재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로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습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 제작자가 하나의 호흡으로 움직이며 흐트러짐 없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아랩스의 원스톱 솔루션은 파트너사들에게 확신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가장 진보적인 기술력과 가장 따뜻한 친환경적 철학이 만나는 곳. 동아랩스가 조형하는 공간은 단순한 전시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우리 시대가 지향해야 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미래를 투명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동아랩스와의 만남은,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우아하고도 책임감 있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참가디자이너
-
기획/디자인 총괄 심상도

설계/제작 이영식
그래픽 허지호
출처 : 동아랩스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542(하단동) 2층 213호

https://dongapr7.com/
작성 :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https://www.sedia.co.kr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특집기사
주제 : 지속 가능한 환경과 디자인의 조우(遭遇) : 동아랩스가 그리는 공간의 미학
저희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는 매년 6회, 정성스럽게 선별한 디자인 우수 사례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 사례들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때로는 우리의 삶에 깊은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기업의 성장을 돕고, 더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각 사례를 통해 디자인 과정의 고민과 열정, 그리고 빛나는 성공의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26년 1호 특집기사
디자인 기업명 : 동아랩스
대표자 : 이경희
지속 가능한 환경과 디자인의 조우(遭遇) : 동아랩스가 그리는 공간의 미학
시각과 공간, 그리고 환경의 경계를 유연하게 유영하는 디자인 하우스 ‘동아랩스(Donga Labs)’가 친환경 소재를 예술적 오브제로 승화시키며 전시 업계의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동아랩스의 디자인 철학은 ‘지속 가능한 미학’에 그 뿌리를 둡니다. 아이디어의 원형이 훼손 없이 발현되도록 고도의 정밀 설계를 선행하며, 관람객의 호흡을 고려한 섬세한 동선과 시각적 임팩트의 균형을 통해 정보 전달 그 이상의 정서적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 소비가 지배적이던 전시 문화에 ‘순환’과 ‘가치’라는 고결한 숨결을 불어넣으며, 우리 시대를 향한 따뜻한 위로와 혁신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허니콤보드, 경량의 가벼움에 담긴 구조적 강건함
동아랩스가 제안하는 허니콤보드(Honeycomb Board) 솔루션은 자연의 벌집 구조에서 영감을 얻은 경량·고강성 소재로, 물리적인 가벼움 속에 놀라운 구조적 안정성을 품고 있습니다.
이는 웅장한 전시 가벽부터 찰나의 시선을 붙잡는 섬세한 오브제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별도의 랩핑이나 목공 공정 없이 오직 조립만으로 완성되는 ‘비워냄의 미학’을 실천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를 활용한다는 점은 현대 사회의 시대적 소명인 ESG 경영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는 가장 우아한 수단이 됩니다.
동아랩스는 직선의 절제미와 곡선의 유연함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순수하고도 강렬하게 공간에 각인시킵니다.
(그림 :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로 만들어지 부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성취 : 디자인의 가치를 증명하다
동아랩스의 독창적인 역량은 수많은 국제적 전시 현장에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며, 디자인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증명해왔습니다.
(사진 : 부산디자인페스티벌 2025년 전시)
(사진 : 부산국제음식박람회 2025년 전시)
(사진 : 패패부산 2025년 전시)
(사진 :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년 전시)
순환형 전시 문화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렌탈 솔루션
동아랩스는 제작의 단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렌탈 시스템’을 통해 전시의 선순환 구조를 제안합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하이엔드 전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 후 회수와 보관, 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을 통해 환경 부하를 최소화합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일회성 제작이 주를 이루던 전시 문화를 순환하는 예술로 변모시키는 유의미한 시도입니다.
또한, 설계 초기부터 관람객의 안전과 하중, 전기 배선 등 보이지 않는 안전 요소까지 엄격하게 반영하는 동아랩스의 장인정신은 국립부산과학관의 대형 트리 체험존과 같은 공공 프로젝트에서도 빛을 발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혁신의 경계에서, 브랜드의 미래를 그리다
동아랩스는 기존의 전형적인 전시 문법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소재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로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습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 제작자가 하나의 호흡으로 움직이며 흐트러짐 없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아랩스의 원스톱 솔루션은 파트너사들에게 확신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가장 진보적인 기술력과 가장 따뜻한 친환경적 철학이 만나는 곳. 동아랩스가 조형하는 공간은 단순한 전시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우리 시대가 지향해야 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미래를 투명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동아랩스와의 만남은,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우아하고도 책임감 있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참가디자이너
-
기획/디자인 총괄 심상도
설계/제작 이영식
그래픽 허지호
출처 : 동아랩스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542(하단동) 2층 213호
https://dongapr7.com/
작성 :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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